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외투 챙기세요"…전북 구름 많고 일교차 커

송고시간2016-10-11 05:58


"외투 챙기세요"…전북 구름 많고 일교차 커

영상 기사 [날씨] 출근길 '쌀쌀' 일교차 커요…수도권 오후 빗방울
[날씨] 출근길 '쌀쌀' 일교차 커요…수도권 오후 빗방울

[날씨] 출근길 '쌀쌀' 일교차 커요…수도권 오후 빗방울 쌀쌀해진 출근길, 옷차림 따뜻하게 하셨나요. 현재 서울 서울 10도, 파주 5도로 어제 이시간에 비해서는 기온이 높습니다만 여전히 북쪽 상공에 영하 15도의 공기가 머물면서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또 낮에는 가을 햇살에 22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 역시 크게 벌어질텐데요. 큰 일교차에 건조하기까지 하다보니 감기나 천식 등 폐질환 가능 지수가 높아졌습니다.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때이른 추위는 주 후반 들어 아침과 낮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전국적으로 높고 낮은 구름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에 이렇게 구름만 다소 끼겠지만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등 중북부로는 오후부터 밤사이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대기상태는 청정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1도, 전주 20도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화요일인 11일 전북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외투 챙기세요"…전북 구름 많고 일교차 커 - 1

전주기상지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7∼10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9∼21도 사이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당분간 한반도 상공에 찬 공기가 머물면서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는 청정한 상태를 유지해 '보통'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니 외투를 꼭 챙겨 외출하는 게 좋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do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