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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스타트업 기업 동남아 진출 돕는다

싱가포르·자카르타서 잇달아 상담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트라(KOTRA)는 국내 스타트업기업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0일 싱가포르에서 '동남아시아 스타트업 파트너링 상담회'를 연 데 이어 오는 12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같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동남아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데다가 모바일과 정보통신(IT) 분야에서 스타트업 수가 적어 우리 기업이 진출할 경우 더욱 쉽게 주목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0일 싱가포르 창업보육기관인 바쉬(BASH)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60여명의 현지 벤처캐피탈(VC), 엑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 글로벌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한국 스타트업기업 15개사의 장래성을 확인했다.

12일에는 자카르타 한국문화원에서 우리 스타트업기업과 현지 VC가 만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코트라 관계자는 "그동안 동남아에서 한국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자리가 드물었다"며 "우리 스타트업이 발전할 가능성이 큰 동남아 시장에서 네트워크를 확대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e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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