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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강현우 조민아 인턴기자 = 미국의 부모들이 점점 전통적인 성별의 경계를 허물고 있습니다. 아이가 성 고정관념에 벗어나 자유롭게 성장하길 바라기 때문이죠. 최근 미국에서 중성적인 이름의 인기가 이를 방증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자신도 모르게 '아들 이름'과 '딸 이름'을 구별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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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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