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송고시간2016-10-11 08:00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강현우 조민아 인턴기자 = 미국의 부모들이 점점 전통적인 성별의 경계를 허물고 있습니다. 아이가 성 고정관념에 벗어나 자유롭게 성장하길 바라기 때문이죠. 최근 미국에서 중성적인 이름의 인기가 이를 방증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자신도 모르게 '아들 이름'과 '딸 이름'을 구별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1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2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3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4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5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6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7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8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9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10

<카드뉴스> 아직도 '아들·딸 이름' 따로 짓나요? - 11

hye1@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