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전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 본격 가동

(대전=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교원·학생·학부모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시교육청은 11일 오전 시교육청 Tee센터에서 대전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 '일사천리' 현판식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는 학교 현장에서 교원·학생·학부모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예방하고, 발생한 침해행위에 대해서는 적절한 수습 처리 과정을 거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는 앞으로 학교에서 교권침해가 발생하면 전화(042-480-7535)로 접수하고 접수된 사안은 교원·경찰·상담가 3인 1조로 구성된 에듀-솔루션이 학교에 찾아가 침해행위에 대한 대처 방안 조언, 객관적 입증 자료 수집, 학교교권보호위원회·대전광역시교권보호위원회 개최, 진료·법률 상담 등 지원을 하게 된다.

에듀-솔루션은 상담가·경찰공무원·교원 11명으로 구성돼 지난 8월 위촉식을 갖고 출범했다. 에듀-솔루션은 교권침해 발생 신고 접수 후 학교 현장에 찾아가 사안 조사를 비롯한 맞춤형 상담·치료·법률 서비스까지 지원해 준다.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에듀-솔루션과 함께 교권뿐만 아니라, 학생의 인권, 학부모의 교육권, 학교 경영권 등이 조화를 이뤄 행복한 교육활동이 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

scite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0 11:4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