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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화물연대, 0시부터 총파업 돌입…정부 "엄정 대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10일 0시부터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다. 철도노조에 이어 화물연대까지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물류대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우려된다. 화물연대가 파업에 나선 것은 정부가 '화물운송시장 발전방안'에서 화물차 수급조절제를 폐지한 데 반발해서다.

전문보기 : http://yna.kr/mFR02KgDA4y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1

■ "부부에 필요한 노후생활비 평균 217만8천원 예상"

지난해를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민이 노후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생활비(부부 기준)는 월평균 217만8천원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에 본부와 지사의 국민연금행복노후설계센터를 방문해 노후준비 종합진단을 받은 1만2천429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pMR82KxDA3d

■ 한국은행 발권력 동원한 대출금 20조 돌파

한국은행이 발권력을 동원해 중소기업 등에 빌려준 자금 규모가 20조원을 넘어서 역대 최대규모를 기록했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한은의 원화대출금은 20조2천333억원으로 1개월 전보다 3천421억원 증가하면서 20조원을 돌파했다. 이런 한은의 대출금 규모는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71년 1월 이래 가장 많은 수준이며, 20조원을 넘어선 것도 처음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5_Rd2KODA2N

■ "잘못된 다이어트 청소년, 자살시도 위험 2.5배 높다"

24시간 금식을 하거나 무분별한 다이어트 약 복용과 구토 등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는 청소년이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자살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 자살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올바른 체중 관리 요령에 대한 교육이 시급해 보인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박은철·이상아 예방의학과 연구팀은 보건복지부가 2014년 실시한 '청소년 건강 행태 온라인 조사'에 참여한 중고등학교 남학생 3만5천224명과 여학생 3만4천361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u0Rd2KFDA2J

■ "5∼8호선 지하철역 절반은 화재시 탈출시간 기준 초과"

서울 지하철 5∼8호선 역 가운데 화재 시 승강장에서 외부로 대피하는 시간이 기준을 초과하는 역이 절반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함진규 의원실(경기 시흥갑)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하철 5∼8호선 전체 145개 역사 중 화재 시 대피시간이 4분을 초과하는 곳은 51%(74곳)에 달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_DRp2KqDA4q

■ 외국인 4개월째 '바이 코리아'…9월에도 1조6천억원 순매수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 6월부터 4개월째 우리나라 기업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영향으로 외국인의 국내 상장주식 보유잔고(평가액)는 지난해 4월의 사상 최고치에 육박했다. 올 들어 누적 순매수금액은 10조원을 돌파했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은 9월 한 달간 상장주식 1조6천250억원을 순매수해 보유잔고를 470조7천500억원으로 늘렸다.

전문보기 : http://yna.kr/P0R92K4DA2n

■ 美AT&T, 갤노트7 판매 전면 중단…"조사 기다리겠다"

미국과 대만 등지에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 리콜 제품에 불이 붙었다는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4대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AT&T가 안전을 이유로 갤럭시노트 7의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AT&T는 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갤럭시노트 7에 불이 붙었다는) 최근 보도에 기반해 우리는 이 사고들에 대한 조사를 기다리면서 새로운 갤럭시노트 7을 재교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IuRY2KJDA45

■ 법원, '뚫리는 방탄복' 논란 군수업체 대표 1심 무죄

북한군 개인화기에 뚫린다는 논란을 빚은 불량 방탄복을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군수업체 대표와 임원들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오윤경 판사는 사기,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다기능방탄복 제조업체 S사 대표 A(63)씨와 상무이사 B(57)씨, 계약담당 부서인 원가부 차장 C(42)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zNR02KgDA3e

■ 방통위, MBC에 이어 KBS·SBS에도 '방송유지 명령권' 발동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와 재송신료 협상 갈등을 빚고 있는 KBS와 SBS에 대해서도 10일 새벽 0시부터 30일간 방송유지 명령권을 내렸다. 이에 앞서 방통위는 지난 4일 MBC에 대해서도 같은 이유로 방송유지 명령권을 처음으로 발동한 바 있다. 이번 방송유지 명령권 발동은 재송신 관련 분쟁으로 인해 방송이 중단되는 등 시청자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막기 위해 방송의 유지·재개·명령 제도를 도입한 데 따른 것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YtRy2KNDA4A

■ 클린턴, 펜실베이니아에서 낙승?…지지율 차 12%p로 벌려

미국 대통령선거 민주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여유 있게 앞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9일(현지시간) NBC 뉴스·매리스트와 공동으로 지난 3∼6일 투표 의향이 있는 펜실베이니아 주 유권자 709명을 대상으로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클린턴이 49%를 기록해 37%인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크게 앞섰다고 보도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0tRC2K9DA4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0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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