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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오늘 3차 태풍피해 대책 협의회…특별재난구역 논의


당정, 오늘 3차 태풍피해 대책 협의회…특별재난구역 논의

이정현 "오늘중 울산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 강력 요청"
이정현 "오늘중 울산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 강력 요청"(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태풍 피해 대책 당정협의에서 이정현 "오늘 중 울산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강력 요청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정부와 새누리당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3차 태풍 피해 대책 협의회를 열고 울산·부산 등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포함한 전반적 대책을 논의한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 6일 이정현 대표가 부산에서 개최한 긴급 협의회의 후속 조치를 띠고 있으며, 기획재정부·행정자치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해양수산부·국민안전처 등 12개 관련 부처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당에서는 이 대표와 함께 정진석 원내대표, 김광림 정책위의장 등이 자리를 함께한다.

이정현, '태풍 피해 대책은'
이정현, '태풍 피해 대책은'(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태풍 피해 대책 당정협의에서 대책 협의를 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점과 피해 지역에 대한 세제 혜택, 사후 시설보강 대책, 낙과 등 농산물 피해 대책 등이 종합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당정, 오늘 3차 태풍피해 대책 협의회…특별재난구역 논의 - 2

ykb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0 04: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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