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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우승 노리는 차준환 "프리스케이팅, 점프 착지에 신경 쓰겠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 기대주 차준환(15·휘문중)이 착지 기술을 보완해 주니어그랑프리 프리스케이팅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차준환은 7일 소속사 갤럭시아SM을 통해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적인 부분이 아쉬웠다"라며 "특히 (트리플)악셀 점프 시 착지 과정에서 흔들렸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점을 보완해 프리스케이팅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차준환은 전날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76.82점을 기록해 28명의 선수 중 1위에 올랐다.

첫 번째 과제인 트리플러츠-트리플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소화했지만, 두 번째로 시도한 트리플 악셀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은 것은 약간 아쉬웠다.

차준환은 8일 프리스케이팅에 나선다. 결과에 따라 우승까지 노릴 수 있다.

그는 이번 대회 3위 이내에 들면 6명이 겨루는 주니어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을 얻는다.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차준환한국 남자 피겨 싱글 기대주 차준환(휘문중)이 6일(한국시간)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7차 대회가 열리고 있는 독일 드레스덴에서 경기 소감과 각오를 밝히고 있다. [갤럭시아에스엠=연합뉴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11: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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