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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 내 '식당 골목' 열어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호텔 안에 식당이 늘어선 골목길, '322 소월로'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호텔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322 소월로는 레스토랑 4곳, 플라워샵(꽃집) 1곳으로 이뤄졌다.

일식당 '아카사카'가 있던 공간을 개조해 만든 322 소월로에는 생선회와 초밥 전문점인 '카우리',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 철판 요리점 '테판', 이자카야 형식의 꼬치구이 전문점 '텐카이' 등의 레스토랑이 들어섰다.

모든 레스토랑은 30명 정도 수용 가능한 소규모 좌석을 갖췄고 '오픈 키친(개방식 주방)'으로 운영돼 손님이 요리의 모든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322 소월로를 기획한 안드레아 스탈더(Andrea Stalder) 그랜드 하얏트 아시아·태평양 식음 운영전략 부사장은 "호텔 레스토랑의 엄숙하고 딱딱한 분위기와 달리 '호텔 속 골목'이라는 독특한 경험을 주도록 기획했다"며 "작은 공간 안에서 셰프와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 내 '식당 골목' 열어 - 1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11: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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