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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경남에 서울시 병물 아리수 지원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최근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경남 지역에 병물 아리수를 지원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일 2ℓ 병물 아리수 1만병을 울산광역시와 경남 지자체에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역에서 식수난을 겪고 있어 울산시에 지원 협의를 했다고 말했다.

병물 아리수는 단수나 재해 지역 비상급수 용도로 사용된다. 지난해 강원도 가뭄 지역에 10만5천병, 대규모 단수 사태를 겪은 김포시에 1만병, 충남 가뭄 지역에 1만병을 보냈다. 올해 1월에도 충남 가뭄 지역에 5천병을 지원했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10: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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