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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변협, 교권보호 제도개선 모색 토론회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대한변호사협회와 함께 학생이나 학부모의 교사들에 대한 폭언·폭행 등 이른바 '교권 침해'로부터 교사들을 보호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마련한다.

교총과 대한변협은 11일 오후 3시 테헤란로 대한변협회관 대강당에서 '교육활동 보호제도의 현황과 과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현직 교사들과 변협 교육인권소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가해 교권보호를 위한 제도와 절차들을 검토하고 법령개정 방향 등을 논의한다.

수업하는 교사 [자료사진]
수업하는 교사 [자료사진]

교총은 교권 침해 학생의 보호자에 대한 교육의무 부과 등 교권 침해의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관계 법령 개정을 주장하고 있다.

교총 김동석 대변인은 "교원에 대한 폭행·협박·모욕·명예훼손 등이 늘고 있어 교사들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에 지장이 초래되고 있다"면서 "이런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하도록 돕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변협과 공동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yongl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10: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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