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밴드 장미여관·형돈이와 대준이, 11월 합동 공연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밴드 장미여관이 힙합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와 함께 다음 달 합동 공연을 연다.

장미여관의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오는 11월 9일, 16일, 23일, 3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형돈이에게 장미를 대준이' 공연이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장미여관과 정형돈, 데프콘이 의기투합한 이번 공연은 제목 선정부터 포스터 제작, 홍보영상 촬영 그리고 곡 선정과 연출까지 전 과정에 멤버들이 참여했다.

또 이번 공연에서는 장미여관의 곡으로 정형돈이 쓴 작은 뮤지컬 공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장미여관 측은 이번 합동 공연에 대해 "지난 2013년 장미여관이 MBC TV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한 인연으로 정형돈과 친분을 유지해왔다"며 "이후 데프콘이 합세해 서로 음악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나온 재미있는 소재들을 관객들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달 22일 신곡 '결정'을 발표하며 듀오 활동에 나섰다.

이번 공연 입장권은 인터파크와 하나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전석 5만5천 원.

kihun@yna.co.kr

'형돈이에게 장미를 대준이' 포스터
'형돈이에게 장미를 대준이' 포스터[록스타뮤직앤라이브 제공]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9:5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