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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의열단,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개발

내년도 '생생문화재' 사업 120건·향교서원 87건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문화재청은 지역에 있는 문화재의 의미와 가치를 활용해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미는 '생생문화재' 내년도 사업 120건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경남 통영의 충무공 유적지를 중심으로 한 '이순신 학교',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에 남은 독립운동의 흔적을 돌아보는 '의열단' 등이 눈에 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강릉 선교장에서 오색다식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해와 달과 별이 있는 당신의 고향'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문화재청은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한 186건 가운데 콘텐츠 우수성과 운영체계 평가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내년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87건도 확정됐다.

세종시 연기향교와 강원 영월향교, 충남 부여향교 등지에서는 전통 성년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원 평창향교 역시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문화콘텐츠로 활용된다.

dad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9: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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