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노무현 전 대통령 다룬 다큐 26일 개봉

개봉관 확보 '난항'…배급위원회 발족


개봉관 확보 '난항'…배급위원회 발족

(부산=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야기를 담은 최초의 다큐멘터리 '무현, 두 도시 이야기'(전인환 감독)가 이달 26일 개봉한다.

이 작품의 제작위원회는 "'영남과 호남의 구분없이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했던 노 전 대통령의 모습과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한국의 현 주소를 조명하는 휴면 다큐멘터리"라고 설명했다.

제작위는 노 전 대통령의 탄생 70주기, 서거 7주기를 맞아 이달 26일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펀딩21'에서 목표액 123%를 초과하는 1억2천3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하기도 했다.

그러나 전국적인 상영관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제작위는 7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 영화를 후원하는 3천137명과 정치·문화계 인사들이 포함된 배급위원회를 발족해 개봉일까지 상영관 확보를 위한 다각도의 대책을 마련 중이라며 개봉일까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다룬 다큐 26일 개봉 - 1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9:4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