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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태풍 피해 기업·자영업자에 금융지원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KB국민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피해 규모 이내에서 최대 5억원이다. 우대금리는 최대 1.0%포인트다.

만기가 도래한 대출금은 원금 상환을 유예해준다. 상환 유예시 최대 1.0%포인트의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다. 만기 연장은 최장 1년까지다.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원리금을 정상 납입할 경우 연체이자를 면제해준다.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9: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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