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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얼굴들-자이니치 펑크, 한·일 합동 투어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록밴드 장기하와 얼굴들과 일본의 펑크(Funk) 밴드 자이니치 펑크가 한국과 일본에서 합동 투어 공연을 펼친다.

장기하와 얼굴들 소속사 두루두루amc는 "오는 1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8일 일본 도쿄, 11월 10일 오사카에서 장기하와 얼굴들과 자이니치 펑크가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합동 공연 무대에 서는 자이니치 펑크는 '솔(soul)의 아버지' 제임스 브라운의 영향을 크게 받은 일본의 7인조 실력파 밴드다

특히 리더 겸 보컬 하마노 켄타는 일본의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활동을 하는 등 일본 연예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두 밴드는 지난 2014년 4월 예정됐던 합동 공연이 불발된 바 있어 이번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장얼 X 자이니치 펑크' 서울 공연은 15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kihun@yna.co.kr

장기하와 얼굴들-자이니치 펑크, 한·일 합동 투어 - 1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9: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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