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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부다페스트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에 의전차량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헝가리의 대표 오케스트라인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이반 피셔와 피아니스트 마리아 주앙 피르스에게 '뉴 푸조 508'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세계적인 거장 이반 피셔와 마리아 주앙 피르스가 내한 기간 타는 '뉴 푸조 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안락한 공간,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고 한불모터스는 설명했다.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차원에서 지휘자 페터 구트와 파보 예르비,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재즈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세계적 예술가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는 1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며 피셔와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4번째 내한공연이다.

'뉴 푸조 508' [한불모터스 제공=연합뉴스]
'뉴 푸조 508' [한불모터스 제공=연합뉴스]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9: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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