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사회적기업 아시안허브, 몽골 다문화가정에 동화책 전달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다문화 전문 사회적기업 아시안허브(대표 최진희)는 지난 5일 서울 동대문글로벌센터에서 재한몽골인협회(회장 이라)에 몽골어 동화책 400권과 교재 '엄마랑 아빠랑 배우는 몽골어' 50권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안허브는 몽골의 '엄지, 명궁수의 전설'과 '고니의 동화', 한국의 '흥부와 놀부'와 '금도끼 은도끼' 등 각국의 전래동화 8편을 각각 한국어·몽골어·영어로 번역한 뒤 예쁜 그림을 곁들여 책으로 꾸몄다.

지난해에는 한국과 캄보디아의 전래동화를 번역해 펴낸 동화책을 캄보디아에 직접 기증했다.

이라 재한몽골인협회 회장은 "몽골 출신 결혼이주여성들도 이제 모국의 언어와 문화를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게 됐다"고 반가워하며 아시안허브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아시안허브 최진희 대표(오른쪽)가 이라 재한몽골인협회 회장에게 동화책과 몽골어 교재를 전달하고 있다. [아시안허브 제공]
아시안허브 최진희 대표(오른쪽)가 이라 재한몽골인협회 회장에게 동화책과 몽골어 교재를 전달하고 있다. [아시안허브 제공]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9:2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