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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에 사회적 일자리 '나는 카페' 12호점

(안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7일 안양에 발달장애 청년들이 바리스타의 꿈을 키우는 커피전문점 '나는 카페' 12호점을 열었다.

안양시 만안구 서안양우체국 1층에 문을 연 나는 카페 12호점에는 발달장애 청년 3명과 매니저 1명이 근무한다.

'나는 카페' 구리점[연합뉴스 자료사진]
'나는 카페' 구리점[연합뉴스 자료사진]

나는 카페는 도가 장애가 있는 청년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2012년 3월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2012년 안산 1호점을 시작으로 구리, 과천, 고양, 시흥, 수원, 성남, 의왕, 이천 등지에 모두 11개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 이 사업으로 도는 장애 청년 바리스타 31명 등 43명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했다.

도 관계자는 "나는 카페가 앞으로도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9: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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