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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더바디샵 - 소비자 조사 통해 선물에 관한 깜짝 사실 공개

-- 오랫동안 궁금했던 질문 중 하나는 “선물을 받으면 받는 즉시 바로 열어봐야 하는가, 아니면 나중에 혼자 열어봐야 하는가?”이다.

(런던 2016년 10월 7일 PRNewswire=연합뉴스) 선물을 받는 즉시 열어보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느라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처럼 참을성 없는 사람들은 앞으로 더더욱 자제력을 발휘해야 할 것 같다. 전 세계 인구 중 67%가 선물을 열기 전에는 기다렸다가 열어보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니 말이다.

(사진: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1004/414890-INFO )

(로고: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1004/415108LOGO )

이는 더바디샵에서 진행한 글로벌 선물 관련 설문조사에서 나온 수많은 결과 중 하나다. 더바디샵 글로벌 선물 관련 설문조사에서는 5개 대륙 10개국의 남성과 여성 1,950명을 대상으로 선물 관련 행동을 조사했다. 설문에 포함된 국가는 호주, 브라질, 캐나다, 홍콩,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스웨덴, 미국 및 영국 등이다.

특히 홍콩 응답자 중 87%는 선물을 받은 그 장소 및 시간에 개봉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응답했다. 그 뒤를 이어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는 각각 72%가 동일하게 응답했다. 그에 반해 브라질 응답자들은 선물을 받은 상대방이 바로 그 자리에서 개봉하는 것이 약간 더 좋다고 응답했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응답한 비율은 51%였다.

더바디샵 글로벌 브랜드 총책임자 Arnaud Jeanteur는 “더바디샵은 선물하기 좋은 브랜드로 매우 유명하다”며 “자사는 선물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을 좀 더 깊게 탐색하고자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즉각적인 만족감 측면에서 이번 결과에 매우 놀랐다. 더바디샵 선물을 받으면 바로 개봉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될 것”이라고 말했다.

선물하기의 권태기

또 다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계가 오래된 사이일수록 고가의 선물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 성별 및 연령 집단과 관계없이 관계가 오래될수록 상대방에게 쓰는 선물 비용이 감소했다. 응답자 중 약 75%는 예전보다 파트너에게 쓰는 선물 비용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관계 속에서 선물하기는 전형적인 패턴을 따른다. 첫해와 두 번째 해에 선물 비용을 가장 많이 쓰고, 두 번째 해가 끝나기 전에 최고치를 기록한다. ‘신혼 기간’이 끝나면 선물이 점차 줄어들고, 일곱 번째 해에 최저치를 기록한다. 이는 관계에서의 권태기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배포 자료 전문과 세계 각국의 선물하기 관행에 관한 추가 결과는 여기(https://www.thebodyshop.com/global-gifting-press-release)에서 조회할 수 있다.

편집자 주:

2016년 5월에 설문조사 의뢰를 했으며, GFK가 온라인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10개 시장을 조사했으며, 총응답자 수는 남녀 1,950명이었다.

출처: The Body Shop International

The Body Shop Global Gifting Survey Reveals Gifting Truths

-- Survey tackles age old question: Open now, or later?

LONDON, October 7, 2016/PRNewswire/ -- Upon receiving a gift, many struggle to resist the urge to open it immediately. The impatient may need to practise some restraint, as across the globe, 67% of people think it is polite to wait before opening a gift.

(Phot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1004/414890-INFO )

(Log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1004/415108LOGO )

This was one of the many findings from The Body Shop Global Gifting survey, which studied gifting behaviours of 1,950 men and women across 10 countries from five continents. The countries surveyed were: Australia, Brazil, Canada, Hong Kong, Japan, Saudi Arabia, South Korea, Sweden, USA and UK.

Particularly in Hong Kong, 87% of people think it's best not to open the received gift then and there, followed by Japan and Saudi Arabia (both 72%). Brazilians, by contrast, seem slightly happier to tear into their gifts immediately, with only 51% agreeing that it is good to wait.

According to Arnaud Jeanteur, Global General Manager of Brand at The Body Shop: "The Body Shop is very well known as a gifting destination and we wanted to dig a little deeper to find out what lies behind the gift. In a world of instant gratification, we were very surprised with this finding. If you get a gift from The Body Shop, we'll understand if you want to open it immediately!"

The Seven Year Gifting Itch

The survey also highlighted a decline in generosity over the course of a long-term relationship. Across every country, gender and age group, it was found that the longer a relationship lasts, the less is spent on gifts for each other. Nearly 75% of people said that they spend less on gifts for their partners than they used to.

Gift giving in relationships follow a typical pattern: year one and two are the rosiest, with gift value reaching a peak before the end of year two. As the 'honeymoon period' ends, gift giving steadily declines, with lowest spend being year 7, which may help explain the existence of the seven year itch.

Click here (https://www.thebodyshop.com/global-gifting-press-release) for the full press release and more global gifting truths.

NOTES TO EDITORS:

Survey commissioned in May 2016, conducted online by GFK. 10 markets surveyed, total respondents 1950 men and women.

Source: The Body Shop International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8: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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