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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선선한 가을바람 맞으며 무료 데이트 즐겨요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10월 한강 곳곳에서 다채로운 음악 공연과 문화행사 등이 시민을 기다린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 방향에 자리 잡은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매주 금·토요일 저녁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한강 충전 콘서트'가 열린다.

금요일인 14일은 '기련&Joon', 28일 '김성원 재즈밴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토요일인 15일에는 '후아유 with 노르웨이 숲'이, 29일은 '빨간머리앤 Friends'가 무대에 선다. 8일은 젊은 음악인들이 창작 음악을 겨루는 '한강음악제'가 열린다.

21∼22일과 26∼27일은 '서울 드론 국제영화제'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나 천호역 2번 출구로 나와 15분 정도 걸으면 만날 수 있는 '광진교8번가'는 다양한 전시가 진행된다.

주말마다 재즈, 록, 팝 음악, 피아노 독주, 성악, 색소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로맨틱 콘서트'를 한다.

10일까지 안영희 개인전 '색채와의 동행', 11∼21일 강윤수 개인전 '네모난 틀 속에 담는 꿈', 22∼30일 강주현 개인전 등이 열린다.

공연 없는 주중 저녁에는 독서공간으로 변신하니, 읽기를 미뤘던 책을 들고나와도 된다.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와 연결된 '뚝섬 자벌레'에서도 성인·어린이를 위한 전시·체험 행사가 풍성하다.

9일까지 '한국 귀화식물 세밀화 전'이 열리고, 11∼23일 강은주 작가의 '한강에서 그들을 보다' 전시회가 열린다. 25일부터 내달 3일까지는 백석예술대 학생들의 졸업전시회 '아! 아름다운 한강'을 한다.

주말에는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3D 입체카드·가상현실(VR) 체험과 체스·나무블록 등 놀이 체험, 캐리커처, 페이스 페인팅 등 아트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강서 선선한 가을바람 맞으며 무료 데이트 즐겨요 - 1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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