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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세계 12위 언어"…EBS 한글날 특집

'한국어, 세계인의 언어를 꿈꾸다' 9일 방송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올해는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70주년이 되는 해다.

K-팝과 한국 드라마, 영화 등 한류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한국어도 한반도를 넘어 국제적인 언어의 지위를 얻어가고 있다.

EBS 1TV는 오는 9일 오전 11시 40분 한글날특집 '한국어, 세계인의 언어를 꿈꾸다'를 통해 현재 전 세계 언어 순위에서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어의 위상을 조명한다.

다양한 이유로 한국어를 택한 외국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어 세계화'의 현주소와 이를 앞당기기 위해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들을 짚어본다.

세계인들에게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학을 발전시키는 데 초석이 돼온 한국학중앙연구원과 그곳에서 남다른 열정으로 한국어와 한국을 알아가는 외국인들의 사연도 소개한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1982년부터 지금까지 1천200여 명에 가까운 외국인 석·박사를 배출했다.

EBS 한글날특집 '한국어, 세계인의 언어를 꿈꾸다'
EBS 한글날특집 '한국어, 세계인의 언어를 꿈꾸다'

abullap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8: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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