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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오늘 밤부터 아침 사이 남해안 또 집중호우…추가피해 우려

태풍 '차바'로 물 폭탄을 맞은 남해안에 금요일인 오늘 밤부터 다음 날 아침 사이 한 차례 더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오늘 오전에 제주와 전남 해안에서 비(강수확률 60∼90%)가 시작돼 밤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 강원 남부로 확대되겠다. 강원 영동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밤부터 다음날 오전 사이에 남부지방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1

전문보기: http://yna.kr/lURf2K5DA2P

■ 태풍에 침수된 현대차 울산2공장 사흘 만에 가동

태풍 때문에 침수돼 생산라인이 중단된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이 오늘 오전 9시 다시 가동한다. 지난 5일 오전 11시께 공장이 멈춘 뒤 사흘 만이다. 2공장은 싼타페와 아반떼 등을 만든다. 이날 오전 6시 45분 출근한 1조 근무자는 조업 재개를 위해 마지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현대차는 전날 오후 7시부터 2공장을 시운전했지만, 실제 가동까지 가지 못했다. 토사가 섞인 물을 안전하게 빼내기 위해 시간이 걸렸다.

전문보기: http://yna.kr/6VRd2K2DA2q

■ "中학자·당국자 외과수술식 타격, 김정은 제거 언급하기 시작"

세계 주요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박근혜 정부의 다자협력구상인 동북아평화협력구상이 지속성을 갖고 장기적으로 역내 공감대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국립외교원과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공동 개최한 '2016 동북아평화협력포럼'에서다. 빅터 차 CSIS 한국 석좌는 모두발언에서 동북아평화협력구상이 북한 핵·미사일 문제처럼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천착하기보다는 인간 안보, 사이버 안보, 건강, 전염병 예방 등 상대적으로 '소프트'한 이슈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kURV2K6DA2J

■ 38노스 "北풍계리 갱도입구서 활동…추가핵실험준비 가능성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의 핵실험장 갱도 입구 세 곳 모두에서 움직임이 관측됐으며, 이중 북쪽과 남쪽 갱도 입구에서의 활동은 추가 핵실험을 위한 준비와 관련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6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38노스는 지난 1일 촬영된 상업용 위성사진을 이전 사진들과 비교한 결과 풍계리 핵실험장의 북쪽 갱도 입구 부근에서 "트럭으로 추정되는 큰 물체"와 "입구 건물 옆의 건축자재나 상자들로 보이는 물체들"이 새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전문보기: http://yna.kr/pURm2KtDA2P

■ 윤병세 "북 외교관계에 단호한 조치 고려할 때…효과적 제재"

윤병세 외교장관은 6일(현지시간) 북한의 5차 핵실험과 잇단 미사일 발사 등 유엔 결의 위반과 관련, "대북제재에서 굉장히 효과적이면서 아직 원용되지 않은 게 외교관계를 단절하거나 축소하는 부분"이라면서 "북한의 외교관계에 대해 보다 단호한 조치를 고려할 때"라고 말했다. 브뤼셀을 방문한 윤 장관은 이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서 연합뉴스와 가진 단독 인터뷰 및 나토 최고의사결정기구인 북대서양이사회 연설에서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유엔 안보리가 발표한 성명에 유엔 헌장 41조 내용이 포함된 사실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PbRX2KvDA1j

■ 재산 물려받고도…98%는 상속세 한 푼도 안 낸다

재산을 상속받고 실제 상속세를 내는 비율은 2%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가 절반에 달하는 근로소득세 면세 비율을 줄이기로 하면서도 면세 비율이 훨씬 높은 상속세에 대한 공제 혜택 축소에는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국세청의 '상속·증여 재산 종류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1∼2015년 총 145만6천370명이 151조600억원을 상속으로 물려받았다.

전문보기: http://yna.kr/J9RM2KGDA1B

■ "건물 80% 무너져"…'매슈' 강타 아이티 100명 이상 사망

초강력 허리케인 '매슈'는 카리브해 빈국 아이티에 재앙에 가까운 피해를 남겼다. '매슈'가 할퀴고 지나간 아이티 전역에서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사망자 수는 앞서 아이티 정부가 발표한 23명을 크게 뛰어넘는 규모다. 도로유실로 구조대가 도달하지 못한 지역도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불어날 것 같다고 외신들이 6일(현지시간) 전했다. 프랑수아 아니크 조제프 아이티 내무부 장관은 이날까지 집계된 사망자 수가 최소 108명이라고 발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9URd2KsDA2C

■ 청소년 흡연, 담배 피우는 친구 있으면 18배 급증

청소년 흡연실태를 보면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담배 피우는 친구가 있으면 흡연할 확률이 무려 18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수용 서울대 간호대학 연구팀은 2014년 시행된 '제10차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에 참여한 청소년 7만2천6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오늘 밝혔다. 연구결과는 대한간호학회지 최근호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청소년의 흡연실태를 최근 30일 동안 담배를 한 개비 이상 피운 '현재흡연'과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흡연을 해본 경험이 있는 '평생흡연'으로 구분해 분석했다.

전문보기: http://yna.kr/89R.2KQDA1.

■ 美장성,카터 국방 수행중 서울-로마 클럽가고 여성과 부적절행동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자신의 수석군사보좌관 직에서 전격 해임한 로널드 루이스 당시 중장(지금은 소장으로 강등)이 공식 업무수행 도중 클럽을 가고 여성들과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 국방부 감찰관실은 6일(현지시간) 루이스 소장에 대한 감찰결과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루이스 소장은 지난해 카터 장관을 수행해 한국 서울과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했을 당시 클럽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을 관용 신용카드로 지불했으며, 특히 클럽 여성들과 어울려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kURQ2KsDA2r

■ 뉴욕증시 고용지표 앞두고 혼조…다우 0.07%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가늠케 해줄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53포인트(0.07%) 하락한 18,268.5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4포인트(0.05%) 높은 2,160.7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17포인트(0.17%) 내린 5,306.85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mURa2KNDA2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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