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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흐림…밤에 대부분 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은 7일 대체로 흐리고 오후에 북서쪽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함경남도는 아침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22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대부분 지방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저녁과 밤에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흐리고 가끔 비, 20, 70

▲ 중강: 흐리고 비, 11, 80

▲ 해주: 흐리고 한때 비, 22, 70

▲ 개성: 흐림, 22, 30

▲ 함흥: 흐리고 비, 15, 80

▲ 청진: 흐리고 가끔 비, 15, 70

redfla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7: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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