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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허리케인 '매슈' 상륙 플로리다에 비상사태 선포(2보)

디즈니월드·씨월드·유니버설스튜디오 일시 폐쇄


디즈니월드·씨월드·유니버설스튜디오 일시 폐쇄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초강력 허리케인 '매슈'의 미국 동남부 지역 상륙을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플로리다 주(州)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백악관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조치에 따라 국토안보부와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서로 공조해 현지 피해 최소화 대책에 나섰다.

최고시속 220㎞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4급 허리케인 매슈는 카리브 해 빈국 아이티를 강타해 1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낸 뒤 현재 미국 남동부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플로리다에서는 디즈니 월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씨 월드 등의 주요 관광시설이 이날 폐쇄됐다.

버뮤다 남쪽에서는 두 번째 허리케인인 '니콜'이 형성됐다고 미 당국이 전했다.

허리케인 '매슈'의 상륙을 피해 대피중인 미국 플로리다 주 주민들.[AP=연합뉴스 자료사진]
허리케인 '매슈'의 상륙을 피해 대피중인 미국 플로리다 주 주민들.[AP=연합뉴스 자료사진]

quinte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3: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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