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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강진으로 초등학교 등 대구 교육기관 6곳 피해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지난달 경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대구 교육기관 6곳이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교육청
대구시교육청[연합뉴스TV 제공]

7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진으로 초등학교 3곳과 고등학교 1곳 급식실, 강당 등에서 균열이 생기거나 천장 마감재가 떨어졌다.

직속기관 중에는 수련시설 1곳과 도서관 1곳에서 벽과 천장 몰딩에 금이 가거나 천장 마감재가 떨어졌다.

시교육청은 직속기관 2곳 피해 부위는 이미 손봤으나 학교 4곳은 오는 12월까지 보수를 마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건물안전 유지나 교육활동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며 "지진 피해 보수에는 약 4천300만원이 들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8: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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