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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다정극단, 두번째 다문화 연극 '마마' 선보인다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서울 성동구의 선주민과 이주민으로 구성된 성동다정극단이 8일 오후 7시 30분과 9일 오후 5시 행당동 성동구립도서관 지하 1층 영화감상실에서 두 번째 연극 무대를 꾸민다.

작품의 제목은 '마마-메메 에즈'. 필리핀어 '마마', 베트남어 '메메', 몽골어 '에즈'는 모두 '엄마'라는 뜻으로 임신·양육·사랑·이별 등의 이야기를 엄마의 시선으로 그려냈다.

베트남·필리핀·몽골·중국 등 다문화 이주여성이 참여하고 있는 성동다정극단은 지난해 창립작품 '성동마을에 사랑 걸렸네'를 선보였다. '다정'은 다문화 이주여성의 친정 같은 극단이란 뜻을 담고 있다. 문의 ☎ 070-7425-7945

성동다정극단, 두번째 다문화 연극 '마마' 선보인다 - 1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06: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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