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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고속, 부산~대마도 항로에 새 고속 여객선 취항

송고시간2016-10-06 17:54


미래고속, 부산~대마도 항로에 새 고속 여객선 취항

부산~대마도 운항할 새 고속선 니나호(자료사진)
부산~대마도 운항할 새 고속선 니나호(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미래고속은 6일 오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새로 건조한 고속 여객선 니나호의 취항식을 열었다.

승객을 440명까지 태울 수 있는 이 배는 8일부터 부산~일본 대마도 항로를 하루 1회 운항한다.

부산에서 대마도 히타가쓰항까지 1시간 30분, 이즈하라항까지 2시간 30분이 걸린다.

2개의 선체를 연결한 쌍동선(카타마란)으로 기존 제트엔진 쾌속선보다 안정성이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니나호 취항으로 미래고속이 운항하는 일본 항로 여객선은 3척으로 늘었다.

lyh95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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