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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 경남농협, 피해농가 복구에 구슬땀

송고시간2016-10-06 17:29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농협이 6일 제18호 태풍 '차바'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창원·밀양지역 피해농가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과나무 세우는 경남농협 직원들 [경남농협 제공=연합뉴스]
사과나무 세우는 경남농협 직원들 [경남농협 제공=연합뉴스]

농협 임직원 50여명은 이날 밀양시 단장면 사과농가와 창원시 의창구 시설 하우스농가를 방문해 쓰러진 사과나무를 일으키는 작업과 찢어진 비닐 등을 바로 세우는 작업을 했다.

경남농협 김진국 본부장은 "농업인의 적기 영농활동을 위해 농협에서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사회봉사대상자 인력 지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농협은 18개 시군지부에서 범 농협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태풍피해 자금 적기 지원 등으로 태풍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복구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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