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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좁은 집에서 비싼 월세 내며 사는 청년들

(서울=연합뉴스) 전승엽 기자·김지원 작가·김동임 인턴기자 = 주택법에 규정된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택이나 지하, 옥탑, 비닐하우스, 고시원 등과 같은 곳에서 거주하는 청년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청년가구가 점점 열악한 주거상황에 몰리고 있는 상황에 대한 근본적·실질적 해결책은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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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7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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