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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제13회 류승규 문학상에 이동희씨

(옥천=연합뉴스) 농민문학가 류승규(1921∼1993) 선생의 문학 얼을 기리는 '제13회 류승규 문학제'가 7일 고향인 충북 옥천다목적회관에서 열린다.

류승규문학상 수상자 이동희씨
류승규문학상 수상자 이동희씨

한국농민문학회(회장 강위수)와 한국문인협회 옥천지부(지부장 박해미)가 마련하는 이 행사에서는 시낭송과 추모행사 등이 열린다.

이들 단체는 올해 류승규문학상에 이동희(78) 전 단국대 교수의 소설 '농민21-벼꽃 질 무렵'을 선정했다.

수상자한테는 상금 200만원이 지급된다.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태생인 류 작가는 1956년 '자유문학'을 통해 등단한 뒤 '빈농', '애향곡', '두더지', '흙은 살아 있다' 등 농촌을 무대로한 150여편의 중·장편 소설로 농민생활을 그려왔다.

보은군 농식품 명인·명품 발굴

(보은=연합뉴스) 보은군은 농식품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달 14일까지 명인·명품 후보를 신청받는다고 6일 밝혔다.

명인은 전통방식 기술을 활용·계승하거나 창의적 신기술을 바탕으로 농식품 분야에 열정을 쏟는 사람이다.

명품은 공인 기관이 개최한 행사에 입상하거나 안전성과 품질 인증을 받은 농식품이다.

접수는 읍·면사무소에서 받고,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되는 명인·명품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3: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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