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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산홍엽·푸른 강물·조각배…강원 철암단풍 장관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태백시 철암동 철암천변 단풍군락지가 한 폭 유화로 변신했다.

만산홍엽을 배경으로 푸른 철암천 그리고 조각배 한 척이 연출한 가을 풍경은 아름다운 작품이다.

강원 태백시 철암단풍군락지
강원 태백시 철암단풍군락지

철암 단풍군락지는 철암초등학교 앞에 있다.

넓이는 0.3㏊ 정도이지만, 단풍 색이 강렬하고 진하다.

단풍은 매년 10월 초순 절정을 이룬다.

올해도 어김없이 붉게 물들었다.

철암 주민은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 축제를 개최한다.

'추억해 기억해 시월의 철암단풍축제'다.

올해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단풍산소길 걷기, 사생대회, 소망 쓰기 등이다.

단풍산소길은 단풍군락지 사이로 이어진 철암두멧길이다.

철암동주민센터 관계자는 6일 "철암 단풍축제는 과거 가을을 추억하고 현재 가을을 기억하는 힐링 여행"이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2: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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