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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 울산서 구조활동 중 실종된 소방관 숨진 채 발견(2보)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태풍 '차바'가 닥친 5일 인명구조에 나섰다가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실종됐던 울산 온산소방서 강모(29) 소방사가 하루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울산시소방본부는 6일 오전 11시 13분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덕망교 근처에서 강씨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강 소방사는 전날 "고립된 차 안에 사람 2명이 있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회야강변 울주군 회야댐 수질개선사업소 앞으로 출동했다가, 낮 12시 6분께 불어난 강물에 휩쓸렸다.

h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1: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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