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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관광' 모색 국제회의 수원서 개막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지속 가능한 관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와 수원시,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가 주최하는 '2016 지속가능관광 국제회의'가 6일 오전 수원에서 개막했다.

2016 지속가능관광 국제회의 개막
2016 지속가능관광 국제회의 개막(수원=연합뉴스) 지속 가능한 관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와 수원시 등이 공동 개최한 '2016 지속가능관광 국제회의'가 6일 오전 남경필 (왼쪽에서 6번째) 경기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에서 개막했다. 2016.10.6.[경기관광공사 제공]

8일까지 계속하는 이 회의에는 외국 관련 전문가 150여명, 국내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MICE 개최지의 관리 및 운영, 지속가능한 도시관광, 지속가능 관광을 위한 정부 정책, 생태관광과 지역 기반관광 개발 등에 대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한다.

수원 화성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도내 주요 관광지도 방문한다.

GSTC(Global Sustainable Tourism Council)는 세계관광기구(UNWTO),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재단(UN Foundation) 후원으로 2008년 설립된 NGO이며, 생태관광을 포함해 지속 가능한 관광분야에서 국제표준(호텔, 여행사, 관광지 기준 등)을 제공한다.

이 단체에는 150개국의 UN 산하기구, 정부기관, 호텔, 여행사, 기타 NGO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8년에는 이 단체의 아시아 사무국이 수원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k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1: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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