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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대표팀 김효민, 세계선수권서 5위…3분 4초간 무호흡 잠수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수중대표팀 김효민이 제2회 세계무호흡잠영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기록했다.

김효민은 5일(한국시간) 터키 카스 안탈야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CWT 부문에서 3분 4초간 숨을 참아 90m 잠영에 성공했다.

여자부 김선영은 2분 30초간 숨을 참아 62m를 기록, 4위에 올랐다.

프리다이빙 무호흡 잠영은 숨을 참은 상태로 깊게 잠수하거나 멀리 수영하는 종목이다.

올해 3월 경상북도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제1회 무호흡잠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등 국내에서도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0일까지 열린다.

한편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핀수영종목에 세계기록보유자 이관호와 장예솔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잠수 앞둔 수중대표팀 김효민
잠수 앞둔 수중대표팀 김효민한국 수중 대표팀 김효민이 5일(한국시간)터키 카스 안탈야에서 열린 제2회 세계무호흡잠영선수권대회에서 경기를 앞두고 있다. 김효민은 CWT부문에서 3분 4초간 숨을 참아 90m 잠영에 성공, 5위에 올랐다. [한국핀수영협회=연합뉴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1: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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