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시, 2대 서울총괄건축가에 김영준씨 위촉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는 6일 김영준 김영준도시건축 대표를 2대 서울총괄건축가로위촉했다고 밝혔다.

총괄건축가는 공공건축물, 도시계획, 조경, 공공시설물 등 공간 환경 전반을 총괄 기획하고 자문하는 자리다. 시장 직속 비상근직으로, 주 2일 근무한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총괄건축가 제도는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등 도시 건축물 역사가 깊은 유럽에서는 보편화돼 있지만, 국내에서는 서울시가 2014년 9월 처음 도입했다.

승효상 이로재 대표가 도입과 함께 1대 총괄건축가로 활동하다 임기를 마치고 이달 13일 퇴임했다.

서울시는 2대 총괄건축가가 서울 건축의 정체성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내년 최초로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성공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준 2대 서울총괄건축가
김영준 2대 서울총괄건축가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1: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