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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LG생건, 칸 세계면세품박람회 참가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6 세계면세품박람회'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브랜드 '설화수' '헤라' '라네즈' '아이오페' '이니스프리' '아닉구딸'과 LG생활건강의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참가해 브랜드 역사와 대표 제품을 소개했다.

세계면세품박람회는 세계면세협회가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면세박람회로 프랑스 칸과 싱가포르에서 매년 두 차례 열린다.

2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37개국, 516개 업체가 참가해 3천여종의 프리미엄 제품을 전시한다.

K뷰티 열풍에 힘입어 주요 화장품 회사의 면세점 매출은 급성장하는 추세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면세점 채널에서만 연매출 1조원을 달성했으며 LG생활건강의 면세점 매출이 6천367억원을 기록했다.

세계면세품박람회에 참가한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세계면세품박람회에 참가한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부스(위)와 LG생활건강 브랜드 부스(아래) 모습.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제공]

gatsb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0: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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