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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최고액 내겠다"…첼시, 유벤투스 보누치 영입 추진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세계 최고의 중앙수비수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보누치(29·유벤투스) 영입을 추진한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6일(한국시간) 첼시의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내년 초 이적시장에서 보누치를 영입할 것이라는 뜻을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전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의 석유재벌인 아브라모비치는 보누치 영입을 위해 수비수 이적료로는 역대 최고액인 6천만 파운드(약 850억원)를 쓸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올 시즌 은골로 캉테와 다비드 루이스 등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보강했다.

그러나 콘테 감독은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보누치의 영입을 원했다. 중앙수비수인 보누치는 이탈리아 빗장수비의 핵심 역할을 맡았다.

여름 이적시장에선 맨체스터시티도 보누치의 영입을 추진했지만 실패했다.

보누치(왼쪽)[AP=연합뉴스 자료사진]
보누치(왼쪽)[AP=연합뉴스 자료사진]

ko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0: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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