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주한 외국인들, 분단 현장 돌며 한반도 평화 논의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주한 외국인들과 함께 남북 분단 현장을 돌며 한반도 평화 방안을 논의하는 'KF 코리아 워크숍'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8일 강원도 고성 일대에서 열리는 워크숍에는 학자·연구원 등 주한 외국인 40여 명이 참가해 외교·안보 전문가의 브리핑을 듣고 고성의 비무장지대(DMZ) 등을 답사한다.

이들 외국인은 한국인 대학생들과 만나 한반도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의견도 교환한다.

KF 관계자는 "주한 외국인이 남북 분단 상황을 피부로 접하고 한반도 평화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들이 모국으로 돌아가서도 한반도 평화 통일 시대를 여는 데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0:5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