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태풍 차바> 부산신용재단, 피해업체 특례보증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신용보증재단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재해특례보증을 적극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산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사업장이 위치한 구·군청으로부터 재해중소기업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보증신청을 하면 된다.

재해특례보증 지원금액은 제조업인 경우 최대 1억원, 제조업이 아닌 경우 최대 7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조건은 연 2.3% 우대금리에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방식이다.

신용보증재단은 피해업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제출서류를 간소화하고, 보증료도 0.5%포인트 감면하기로 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0:5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