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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위, 울산·제주 국감 취소…태풍 피해지역 격려방문 대체

경찰청 국감서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조속히 선포해야"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유재중)는 다음주 중으로 태풍 '차바'가 몰고 온 강풍과 물폭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대한 현장방문에 나선다.

안행위 관계자는 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여야 3당 간사 간 협의를 통해 오는 10일과 11일로 예정된 울산과 제주 지방자치단체 대상 국정감사를 실시하지 않는 대신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작업에 매진 중인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청 대상 국정감사를 위해 소집된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이들 태풍 피해 지역에 대한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태풍 차바> 물 빠진 시장…'복구 중'
<태풍 차바> 물 빠진 시장…'복구 중'(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태풍 차바로 인해 수해를 입은 울산시 중구 태화시장에서 6일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곳은 태풍의 영향으로 내린 많은 비에 의해 완전히 침수됐다. 2016.10.6
yongtae@yna.co.kr

rh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0: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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