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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 BNK금융 재난봉사대도 복구 지원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도 부산과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의 상처 복구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광안리해수욕장 피해복구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안리해수욕장 피해복구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은행 긴급재난구호봉사대 50여 명은 6일 오전부터 부산 수영구 광안리와 남천동 일대 침수 지역에서 수영구청 공무원, 시민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복구작업을 벌였다.

이들은 바다에서 해안도로로 쓸려온 토사와 강풍에 쓰러진 가로수, 각종 부유물 등 태풍 쓰레기를 제거하고 도로 청소에 힘을 보탰다.

울산시 중구의 태화종합시장 피해 지역에도 경남은행과 부산은행 울산본부소속 긴급재난구호봉사대 100여 명이 현장 지원에 나섰다.

이들은 시장 내 침수피해가 발생한 상점과 도로로 밀려온 진흙을 퍼내고 각종 집기류와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복구활동에 참여한 BNK금융그룹 직원은 "태풍으로 인해 부산·울산·경남지역이 큰 피해를 봐 매우 안타까웠다"며 "은행 영업시간이지만 조금이나마 복구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피해현장에서 함께 일손을 거들었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0: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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