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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무형유산 한마당·아산 현충사 전통문화 공연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2016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인 전북 남원에서 8일 '남원시 무형유산 한마당'을 연다고 6일 밝혔다.

남원에서 7∼9일 개최되는 '제24회 흥부제'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남원시 무형유산 한마당'에서는 남원의 대표 무형유산인 '삼동굿놀이' 특별공연, 2015년 무형유산도시였던 충남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 시연과 풍물패 공연, 국립무형유산원이 만인의총을 주제로 창작한 '생명의 땅, 무형의 꽃' 공연이 펼쳐진다.

또 국립무형유산원은 흥부제 기간에 '방구부채'에 전통 단청으로 문양 그리기, 전통매듭 기법으로 팔찌·목걸이 만들기, 전통자수 기법으로 '박' 문양 장신구 만들기 등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제공]

▲ 문화재청은 8∼9일 아산 현충사에서 전통문화 공연 '현충사 풍류를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지역 예술인들이 선보이는 사물놀이·퓨전 국악·한국무용 무대를 감상하고, '부모님과 함께 거북선 만들기 체험'에 참가할 수 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0: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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