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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자카르타에 K콘텐츠 수출지원센터 개소


문체부, 자카르타에 K콘텐츠 수출지원센터 개소

무주YG재단, 인도네시아서 K팝 문화교육
무주YG재단, 인도네시아서 K팝 문화교육(서울=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의 비영리재단 무주YG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한류기획단,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MBC나눔 등과 손잡고 지난 1월 11~17일 인도네시아 반튼주 티가락사의 학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 공헌 활동 '글로벌 와이-제너레이션 무브먼트'를 진행했다.
재단은 현지 청소년 120여 명에게 K팝 댄스를 알려주고, 학교 교실을 리모델링해 IT기기와 한류 콘텐츠 등을 활용한 '문화놀이터'와 '멀티미디어실'을 조성했다. 2016.2.3.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콘텐츠 기업의 동남아 한류 진출을 돕고자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APL 오피스 타워에 K콘텐츠 수출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문을 연 K콘텐츠 수출지원센터는 135㎡ 규모로 K콘텐츠 상설홍보관, 비즈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이 센터는 국내 콘텐츠 기업의 현지 판로 개척과 함께 비즈매칭, 시장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류 전도사 된 인도네시아 여성 변호사
한류 전도사 된 인도네시아 여성 변호사(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5년간 10여 건의 케이팝(K-POP) 콘서트를 기획·유치해 온 현지 변호사 프란치스카 D. 멜라니(왼쪽)와 친구 리시아 라흐만티. 2016.6.30
hwangch@yna.co.kr

인도네시아는 2억5천만여 명의 인구로 아세안 국가 중 제1의 거대 시장이자 한류 팬이 가장 많은 나라로, 이번 K콘텐츠 수출지원센터 설치는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영국 런던에 이어 5번째다.

문체부는 이번 K콘텐츠 수출지원센터 설치를 계기로 6~8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에서 '인도네시아 K콘텐츠 엑스포 2016'을 진행한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K콘텐츠로 통하다, K콘텐츠 인도네시아와의 연결과 확산'이란 주제로 K콘텐츠 전시 체험관과 페어, K팝 쇼케이스, 수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ym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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