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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 '전자기기' 노린다…차량털이 40대 입건

(김제=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김제경찰서는 6일 문이 열린 차량에 들어가 블랙박스 등 전자기기를 훔친 혐의(절도)로 오모(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차량용 블랙박스. [연합뉴스DB]
차량용 블랙박스. [연합뉴스DB]

오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2시 25분께 김제시 한 음식점 주차장에 있던 차량에서 블랙박스 1대와 내비게이션 1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같은 날 오전 3시 40분께 1차 범행 장소로부터 700여m 떨어진 곳에 있던 차량에서 같은 수법으로 블랙박스 1대를 훔쳤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후사경이 접힌 차량은 문이 열려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이런 차량만 골라 문을 일일이 당겨보는 수법을 썼다.

오씨는 경찰에서 "출소한 지 1년 됐는데, 돈벌이가 마땅치 않아서 전자기기를 훔쳤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오씨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09: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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