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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여의도 불꽃축제 앞두고 네트워크 관리 강화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오는 8일 열리는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를 앞두고 기지국을 추가 증설하는 등 네트워크 관리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9월 말부터 지난 5일까지 여의도 일대의 통화 및 데이터 품질 테스트를 하고 갑작스러운 트래픽(통신량) 증가를 처리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많은 사람이 몰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서강대교, 마포대교, 원효대교, 한강대교 등 주요 거점에는 LTE 기지국과 중계기 등을 추가로 증설해 네트워크 운영을 강화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상암 사옥에 비상 종합상황실을 열고 불꽃축제 기간을 전후해 여의도 지역의 무선 트래픽 증가나 장애 발생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LGU+, 여의도 불꽃축제 대비 네트워크 관리 강화
LGU+, 여의도 불꽃축제 대비 네트워크 관리 강화LG유플러스는 오는 8일 열리는 여의도 불꽃축제 행사를 대비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마치고 비상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연합뉴스]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09: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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