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시, 물재생센터 4곳 개방…"체험 행사 즐기세요"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가을을 맞아 중랑·난지·서남·탄천 등 물재생센터 4곳을 시민의 여가 공간으로 개방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탄천물재생센터에서는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벼 베기 체험학습, 다음 달에는 감 따기 체험학습을 마련했다. '나눔·공유, 환경사랑'을 주제로 22일 마루공원에서 나눔공유축제도 연다.

또 마루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매주 금요일과 첫째·셋째 주 토요일 색소폰, 전통무용, 가요 등 다양한 볼거리를 무대에 올린다.

중랑·서남물재생센터에서는 체육시설 인조잔디를 새로 조성해 각종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서남물재생센터는 파크골프장이 있어 일반 골프장보다 훨씬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난지물재생센터에서는 지렁이 분변토로 꽃화분을 만드는 체험학습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물재생센터 4곳 모두 '물 사랑 환경교실'을 운영해 참가자에게 물의 소중함과 환경 오염 예방을 가르친다.

체험 행사 신청은 물재생센터홈페이지나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난지물재생센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
난지물재생센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11: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