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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벅스, 실적개선 기대감 커져…목표가↑"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6일 벅스[104200]가 SK텔레콤과의 연결고리 강화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9천원으로 종전보다 12% 올리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이기훈 연구원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니나노 프로모션과 하우엔터테인먼트 인수, SK텔레콤과의 요금제 제휴를 통한 단기 가입자 증가 등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예상 유료 가입자를 각각 97만명과 134만명으로 종전보다 높였다"고 말했다.

그는 "음원 가격 인상 속에 유료 가입자가 2014년 말보다 3.5배 증가하면서, 니나노 프로모션 시즌2가 마무리되는 내년 하반기부터 큰 폭의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SK텔레콤과의 사업 제휴가 본격화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지만 현재 예상 실적으로만 보면 내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2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벅스의 올해 3분기 매출은 18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5% 증가하겠지만 23억원의 영업손실을 낼 것으로 추정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08: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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