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카메라뉴스> 마이산 인근서 가을볕에 벼 말리는 노부부

(무주=연합뉴스) 노부부가 수확한 벼를 도로에 널어 말리는 풍경이 정겹다.

<카메라뉴스> 마이산 인근서 가을볕에 벼 말리는 노부부 - 1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나 맑은 날씨를 보인 6일 전북 진안군 진안읍 반월마을 마이산 인근 농로에서 노부부가 갓 수확한 벼를 말리기 위해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

요즘 농촌에는 일손을 구하기가 어려워 노인들이 직접 농사일에 나선다.

<카메라뉴스> 마이산 인근서 가을볕에 벼 말리는 노부부 - 2

농민 엄수남(90) 할아버지는 "수확한 벼를 말리는데 도로가 최고라"며 "일은 힘들지만 잘 말려 자식에게도 나눠주고 조금이라고 팔아 용돈을 마련하기 때문에 일이 즐겁다"고 말했다. (글·사진 = 이윤승 기자)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08:3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