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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태풍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금융지원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류미나 기자 =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6일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본 부산·울산·제주·경남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선포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도 신속히 집행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피해 상황의 신속한 조사를 통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적으로, 사전적으로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소상공인 피해에 대한 금융 지원을 비롯한 보험금 조기 집행을 역시 신속하게 집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지원 절차가 추진 중이라도 우선 지자체 차원에서 선복구 조치가 이뤄지도록 중앙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자체에 협조해주길 당부한다"면서 "2차, 3차 피해 발생도 우려되는 만큼 최근 지진으로 큰 충격을 받은 경주, 울산, 부산 시민이 엎친 데 덮친 격의 고통을 받지 않도록 관계 당국은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특별재난지역'은 자연재해나 대형 사고 등으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긴급 복구를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도록 대통령이 선포하는 지역이다. 지난달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한 경북 경주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김광림 "태풍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금융지원해야" - 1

lesl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08: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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