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 금호유수지에 평생학습관·체육시설 생긴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주차장 등으로 사용되는 서울 성동구 금호유수지에 내년에 평생학습관과 배드민턴장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5일 제17차 도시게획위원회를 열어 금호동 4가 56번지 일대 금호유수지 도시계획시설(유수지) 변경 결정안을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평생학습관은 지상 2층, 총면적 785㎡ 규모, 배드민턴구장은 지상 1층, 총면적 2천200㎡(배드민턴장 12면) 규모다.

이 곳은 1991년 복개된 이래 견인차 보관소와 풋살경기장 등으로 이용됐으며 올해 성동구가 평생학습관과 체육시설 건립 계획을 세웠다. 12월에 착공해 내년에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금호유수지 위치도[서울시 제공=연합뉴스]
금호유수지 위치도[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이날 도계위에서는 서대문구 충정로1·마포 공덕6·용산구 이태원2주택재개발정비구역 등 6곳의 직권해제대상 자문안이 상정돼 원안 동의됐다.

도계위 자문은 주민의견 조사 이전에 거쳐야하는 절차로, 직권해제 여부는 추후 결정된다고 서울시는 말했다.

은평구 불광동 227-7번지 독바위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여부 자문안은 다시 자문을 받으라는 결정이 나왔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09: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